오뉴월 거적문인가 , 추울 때 문을 열어 놓고 다니는 사람을 탓하여 이르는 말. 생마 갈기 외로 질지 바로 질지 , [갓난 망아지의 갈기가 왼쪽으로 눕게 될지, 바른쪽으로 눕게 될지 알 수 없다는 뜻으로] 어린이가 자랏서 어떤 사람이 될지 미리 예측하기 어렵다는 말. 걱정, 근심 속에 살아온 세상을 즐겁고 편안한 마음으로 떠난다. -맹자 마치 하루살이처럼 짧은 생명을 이 영원한 넓은 천지에 의지하고 있다. 비유해 보면 끝이 없이 멀리 아득한 푸른 바다에 떠 있는 한 알의 좁쌀 같은 것이다. 내 몸은 이렇게 보잘것없는 미소한 물건이다. -문장궤범 오줌에도 데겠다 , 몸이 너무 허약함을 빗대어 이르는 말. 자기 집안을 가르칠 수 없는 자가 남을 가르칠 수가 있을까. 그럴 수는 없는 것이다. -대학 미련한 자는 당장 분노를 터뜨리지만, 슬기로운 자는 모욕을 당해도 참는다. -성경 오늘의 영단어 - endorsement : 배서, 이서, 승인, 동의Good things come in small package. (작은 그릇으로 귀중한 물건을 담을 수 있다.)오늘의 영단어 - sprawl : 손발을 쭉 뻗다, 큰 대자로 드러눕다, 마구 뻗다